Case Study
라쉬반 AI 광고 영상
남성 속옷의 불편함을 ‘나를 닮은 미니미’로 의인화한 코믹 컨셉의 AI 광고 영상
- CATEGORY
- 패션 · 이너웨어
- CLIENT
- 라쉬반코리아
- YEAR
- 2026
- RUNNING TIME
- 30초 이내
The Brief.
남성 속옷의 말하기 껄끄러운 불편함을, 웃으면서 말해야 했습니다.
- CHALLENGE
- 속옷의 불편함은 누구나 겪지만 대놓고 꺼내기는 어려운 소재입니다.
- APPROACH
- 불편함을 사람이 아니라 ‘나를 닮은 미니미’에게 옮겨,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이야기로 바꿨습니다.
The Direction.
미니미가 대신 겪는 하루.
- STORY
- 일상 속에서 남성들이 느끼는 속옷의 불편함을 미니미의 상황으로 옮겨 보여줬습니다.
- CRAFT
- 과장된 표정과 리액션으로 코믹한 톤을 끝까지 유지했습니다.
What we delivered.
- 영상 기획
- 콘티
- 키 이미지
- 영상 제작 및 편집
Results.
남성의 은밀한 중요 부위를 의인화한 컨셉으로 소비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.
30초
러닝타임
본편 기준
16:9
마스터 비율
매체 리사이즈 포함
0
촬영 회차
전량 AI 제작
3주
제작 기간
기획 · AI 생성 · 영상편집 포함
